'현대카드 레드를 사용하면 모험과 판타지가 가득한 세계로 갈 수 있다'는 메시지를 담았다. 김용호가 공항에서 만난 토끼소녀와 빨간 봉투에 대한 이야기로, "이상한 나라의 앨리스"에서 모티프를 얻어 플롯을 구성하고, 사진으로 촬영해 영상으로 완성했다. 촬영 장소는 앙코르와트, 지금은 없어진 도산공원 앞 에르메스 뮤지엄 지하 1층이다.
하프 리멤버드 퓨처 Half Remembered Future, 02:18